정말 좋아 죽겠다는 표정. 정말 해맑구나.

이놈의 나라는, 과거부터 정치하는 자들이 빽 없으면 암것도 못한다고 생각하는 더러운 습성을 지니고 있어서 속국의 위치에서 벗어나질 못한다.
아, 이렇게 나가면 안 되지만, 까놓고 그런 생각 안 할 수가 없다.
우리가 정말 그 오랜 역사 동안 자주독립국이었을까?
왜 사람들은 고구려와 발해를 꿈꾸는가. 그래, 이유는 한가지다. 그때만큼은 우리는 제국이었고 자주독립국이었으니까.
간단하게 조선 역사를 겉핥기만 해봐도 우리는 무엇이 반복되고 있는지 알 수 있다.
젠장. 이런 난세에는 영웅이 나온다고 하는데.... 그럼 뭐하냐, 그때처럼 정치하는 새끼와 나라의 수장이 개떡인데... 그때나 지금이나..........

요즘처럼 올림픽이 기다려지기는 오랜만이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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